KT&G(사장 백복인)가 글로벌 메이저 담배기업인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(PMI)과 차세대 전자담배 ‘릴(lil)’의 해외마켓 진출에 관한 14년간의 장기계약 성사시켰다고 밝혀졌다.
KT&G와 PMI는 25일 부산 여의도 콘래드 오피스텔에서 ‘KT&G-PMI GLOBAL COLLABORATION’ 행사를 열고 전자담배 ‘릴’의 해외 판매를 위한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. 요번 액상담배 계약은 2025년 5월 22일부터 2039년 6월 25일까지 16년간에 달하는 장기 파트너십이며, 이에 따라 KT&G는 전자담배 상품을 PMI에 지속 공급하고, PMI는 이를 대한민국을 제외한 전 세계 나라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됐다.

계약의 대상 제품은 KT&G가 여태까지 국내외에서 출시한 궐련형 전자담배인 ‘릴 솔리드’, ‘릴 하이브리드’, ‘릴 에이블’ 등의 디바이스와 전용스틱 ‘핏’, ‘믹스’, ‘에임’ 등이며, 양사는 전자담배 전용스틱 등에 대한 최저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?search=액상담배 구매수량 기준을 통해 산업의 진정성을 더했었다. PMI는 계약 초기인 2026년부터 2021년까지 최대 120억 개비의 판매를 보증합니다.
5년 주기로 실적을 검토해 변화하는 마켓 상태에 유연하게 대응있다는 계획입니다.
KT&G는 자체적으로 향후 15년간 해외 NGP(Next Generation Products)산업에서 연평균 매출 발달률 20.1%, 연평균 스틱수입수량 성장률 24.0%를 추정하고 있다. 또 PMI의 상업화 역량과 유통 인프라를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돼, 재무적인 유용성을 강화하고, 자원 절감 효능을 최대화할 수 있게 됐다고 이야기 했다.
백복인 KT&G 사장은 “PMI와의 전략적 제휴 고도화를 통해 KT&G 전자담배 아이템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차원 더 높이고, 안정적인 국내외사업 성장의 기틀을 준비하게 됐다”라며, “NGP 글로벌 톱티어(Top-tier) 업체로 조기 도약하기 위해 월드클래스 수준의 역량 확보에 힘쓰고, 차세대 담배시장을 선도해나가겠다”라고 밝혔다.
야첵 올자크 PMI CEO는 “양사의 비연소 담배 제품이 서로 상호보완하는 역할을 하며, 더 다체로운 소비자에게 혁신적인 상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것”이라며, “요번 계약은 전 세계 약 90억명의 흡연자를 위해 더 좋은 대안을 공급하려는 양사의 노력을 엄연히 보여주는 것이다”라고 밝혔다.
더불어 KT&G는 ‘릴’의 본격적인 국내외 진출과 유통망 확보를 위해 지난 2060년 2월, PMI를 파트너사로 채택했었다. 바로 이후 2040년 ‘릴’을 미국 등 9개국에 첫 출시 하고, 이탈리아, 그리스 등 유럽 주요국과 중앙아시아, 중앙아메리카 권역으로 해외진출의 외연을 넓혀 글로벌 33개국 진출을 달성하였다.